
[톰(THOME)] 중화권사업팀 커피챗 (오퍼레이션/마케팅)
| 중화권사업팀은 지금
중화권사업팀은 K-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THOME의 홍콩/대만 시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THOME은 글로벌 No.1 LDM 뷰티 디바이스로, 올리브영 한국,미국 랭킹 1위와 세포라 미국 550개 지점 입점(뷰티디바이스 랭킹 1위)을 통해 제품력을 검증받았습니다.
2026년 상반기에 양 시장 법인 설립과 홍콩 런칭을 완료했고, 하반기에는 대만 정식 런칭, 홍콩 라인업 확장, 광군제 캠페인이 이어집니다.
2027년 목표는 홍콩/대만 뷰티 디바이스 시장 1등입니다. 시장 볼륨이 빠르게 커지는 만큼 팀도 함께 커질 예정입니다.
- 오퍼레이션 트랙: 크로스보더 물류 / 통관 / 3PL 파트너 관리, SHOPLINE 이커머스 운영, 현지 CS 체계 고도화, 공구·캠페인 실행 오퍼레이션
- 마케팅 트랙 (홍콩): 현지 캠페인 기획·실행, KOL/크리에이터 관계 구축, 퍼포먼스 마케팅 로컬 최적화, 광동어권 소비자 언어의 콘텐츠 전략
| 이런 분들과 이야기하고 싶어요
- 홍콩/대만/중화권 시장에서 이커머스 운영, 물류/통관, CX, 브랜드/마케팅 중 어느 하나라도 경험해보신 분
- KOL 캠페인을 에이전시에 맡기는 게 아니라 직접 설계/운영해본 분
- 정해진 매뉴얼을 따르기보다 매뉴얼을 만드는 환경이 맞는 분
- 지금 회사에서 잘하고 계시지만, 0→1 시장을 만드는 일이 궁금하신 분
| 커피챗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나눠요
합격과 불합격을 가르는 자리가 아닙니다. 서로를 알아가는 편안한 대화 자리예요.
- THOME이 홍콩·대만 시장을 어떻게 열어왔고, 앞으로 어디까지 가려는지
- 오퍼레이션·마케팅 각 역할의 실제 모습 (좋은 점과 힘든 점 모두 솔직하게)
- 어떤 역할이 언제쯤 열릴 수 있는지, 향후 채용 계획
- 신청자분의 경험과 관심사, 커리어 방향에 대한 편안한 대화
대화를 나누며 앳홈과 잘 맞는 분과는 실제 포지션이 열릴 때 가장 먼저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 신청 방법
- 이 페이지의 [지원하기] 버튼을 클릭해 간결한 신청서를 작성해 주세요.
- 신청 내용을 확인한 후 피플팀에서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 많은 분들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진행 여건상 유관 경력이 있으신 분들께 우선적으로 안내드릴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편안하게 대화하실 수 있는 일정과 방식을 조율합니다. 궁금한 점을 미리 정리해 오시면 더욱 알찬 시간이 될 거예요.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THOME의 중화권 도전이 궁금하다면 누구든 부담 없이 노크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