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은 누구나 일상 속에서 스스로의 변화와 아름다움을 만들어갈 수 있다고 믿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솔루션 브랜드입니다. 에스테틱을 샵이 아닌 개인의 시간과 공간으로 확장하며, 출시 첫해 연매출 150억을 돌파하고 누적 회원 9만 명을 모으며 프라이빗 에스테틱이라는 카테고리 자체를 만들어왔습니다.
톰은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두 개의 상품군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킨케어사업팀은 그중 스킨케어 라인업을 전담하는 조직입니다. 국내 약국 채널에서 "K-Pharmacy Beauty"라는 새로운 시장을 빌드업해왔고, 명동·홍대·성수 등 방한객 중심 상권에서 약국이 리테일 구매 채널로 작동하는 흐름을 만들며 브랜드를 성장시켜 왔습니다. 이제 이 경험을 일본 방한객 마케팅으로 확장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빠르게 실행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선하며, 좋은 아이디어는 즉시 실행하는 문화를 가진 팀입니다. 정해진 업무만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일본 시장에서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고 직접 만들어갈 수 있는 환경입니다.
일본은 콘텐츠를 번역하거나 국내 성공 사례를 그대로 적용해서는 성과를 만들기 어려운 시장입니다. 크리에이터 생태계와 소비자 문화, SNS 플랫폼 특성, 바이럴 방식까지 모두 다르기 때문에, 현지 마케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 포지션은 일본 인플루언서 발굴 및 협업, 바이럴 캠페인 기획, 콘텐츠 전략 수립, 현지 파트너 커뮤니케이션 등 일본 마케팅 전반을 직접 리딩하게 됩니다. 이미 검증된 브랜드와 제품을 기반으로 일본 시장을 0에서 1로 만들어가는 경험,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직접 설계하고 실행하는 경험을 원하는 분에게 가장 큰 성장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한국에 여행 온 일본인이 여행 중 약국에서 THOME을 구매하도록, 일본 인플루언서와 함께 콘텐츠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자리입니다.
자격 요건
우대 사항
제출 서류: 이력서(필수), 포트폴리오(필수)